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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고 32강에 오른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이 "다른 아시아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며 32강 진출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늘(26일) 스웨덴과의 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을 1-1로 마무리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은 "다른 아시아팀들이 우리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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