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7572
매일신문
박지성·이영표·박주호 등 전 국가대표 선수들 참여
축구협 회장 선출·아시안컵 감독 선임 등 당면과제 산적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드러난 한국 축구의 난맥상을 해결하기 위한 기구가 설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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