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5838
조세일보
미국 전역에서 여름 더위가 강해지면서 폭염이 심장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는 높은 기온이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 심장에 큰 부담을 주고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1일(현지 시각)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미국 전역의 기온 상승에 맞춰 폭염 속 심혈관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몸이 열을 식히는 과정에서 심장이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며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뿐 아니라 평소 건강한 사람도 위험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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