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49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 윙어 나카무라 케이토 (스타드 드 랭스)가 에버턴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각) "에버턴이 흥미로운 일본인 윙어 나카무라를 영입하기 위해 두 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라이벌 구단과 경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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