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76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중국 언론이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한 이유를 '오만함'으로 꼽았다.
이 언론은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3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게 되자 안일하게 경기를 운영하다 패배했다면서 남아공전에 임한 한국의 태도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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