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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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1차전 30분 간 볼 못 만지던 FW, 2차전 멀티골로 부활
(MHN 이상준 기자) 미켈 오야르사발( 레알 소시에다드 )의 빠른 만회에 극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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