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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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폴란드, 2차대전 '볼히니아 사건' 부대 명칭 쓰자 박탈
역사 시각차 확연…러시아 침공 맞선 접경 동맹간 불협화음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간 역사 인식 갈등이 격화하면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폴란드 정부의 요구에 응해 자신이 받았던 최고 훈장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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