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05
테니스코리아
-우이빙과의 1라운드 앞두고 사전 공식 기자회견
-"잔디코트 많은 체력소모 필요 없어, 늘 좋은 성적"
[김경무 기자] ATP 투어에 따르면, 세계랭킹 8위 노박 조코비치(39·세르비아)는 오래전부터 윔블던이 자신의 통산 25번째 그랜드슬램 남자단식 우승(남녀단식 통틀어 역대 최다)을 달성할 가장 좋은 무대라고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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