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3174
TV조선
[앵커]
희귀병과 난치병 환자들은 아픈 몸에, 한달에 수 천만원하는 약값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하지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은 '그림의 떡'인 상황인데, 이와 반대로 정부는 탈모에 건보 급여 적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환우와 가족들의 마음은 타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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