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896
프레시안
[현장] '해녀 모르게 방파제 착공' 어장 잃은 해녀들, 쌍용건설 앞 1박2일 농성
30일 오전 9시 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쌍용건설이 입주한 빌딩 앞은 꽹과리, 북소리가 연신 울려 퍼졌다. '피해보상'이 적힌 붉은 띠와 수건을 머리에 두른 해녀 52명이 돗자리를 깔고 대리석 바닥에 앉아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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