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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정승우 기자] 해리 케인 (33, 바이에른 뮌헨)이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잉글랜드 가 아직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리오넬 메시 (39, 인터 마이애미) 역시 자신의 첫 잉글랜드전을 '특별한 경기'로 표현했다.
영국 '더 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해리 케인이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잉글랜드가 더 나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메시는 잉글랜드와의 특별한 승부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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