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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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세계무대에서 아시아 축구가 '승점 자판기' 취급을 받았다. 한국 축구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끝났다. 직전 카타르 대회 32개국 체제에서 16강에 올랐던 한국은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에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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