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5086
TV조선
제9호 태풍 '바비'(BAVI)가 이번 주말 대만을 거쳐 중국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알려졌다. 예보대로라면 우리나라를 직접 관통하진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바비를 단순한 '중국행 태풍'으로 넘기긴 어렵다. 한때 강도 5까지 발달한 강력한 태풍인 데다, 강한 태풍이 지나간 뒤 동아시아 기압계가 다시 짜이면 한반도 주변 날씨 흐름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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