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570
주간조선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손흥민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가장 먼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과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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