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071
데일리안
1심서 각 징역 1년…송영길·김민웅 등 지지자 법정 가득
정철승 "추행 고의 없고 피해자 특정도 불가" 무죄 주장
김재련 "법정구속 포함 실형으로 사법정의 보여달라" [데일리안 = 어윤수 기자]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족을 대리하며 성폭력 사건 피해자 신원을 공개하고, 후배 변호사를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철승 변호사에게 검찰이 징역 6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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