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4815
조선비즈
수도권 18개 지역 ‘선제 방역’ 진행
늦은 장마 등 기후 변화 영향일 수도
7월 말까지 추가 점검 뒤 후속대책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성충으로 우화(羽化)하기 전 방제제를 살포한 일부 지역에서 성충 수가 인근 미살포 지역보다 최대 98% 적게 포획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지역에선 방제 효과가 불분명헸던 만큼 정부는 오는 7월까지 점검을 이어간 뒤 방제제 추가 살포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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