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7615
매일신문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정치적 혐오 표현을 한 정옥임 전 새누리당 의원을 두고 "장 대표에게 사약 운운한 정 전 의원의 방송 출연정지해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4일 "정 전 의원이 MBC에 출연해 '본인(장 대표)이 사퇴를 안 한다고 하는데 사약을 먹일 수도 없고...'라는 취지의 막말을 쏟아냈다. 이후 건성으로 사과해 시청자와 당원의 분노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출연정지 촉구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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