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837
국민일보
오늘 멕시코전… 조 1위 두고 대결
“특별한 걱정거리 없다” 자신감
황인범 “나보다 좋은 선수 많아”
체코전 승리가 새 동력이 됐다. 32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멕시코전을 앞두고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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