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492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스페인과 8강을 앞둔 포르투갈, 현지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대신 곤살루 하무스 가 선발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포르투갈은 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스페인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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