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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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맞대결 직전 브라질 선수들을 크게 자극하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시오가이 켄토 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그런데 막상 곱씹어보면 딱히 오해라고 억울해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 해명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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