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0741
채널A
[앵커]
'도로 위를 달리는 열차'로 불리는 3칸 굴절버스가 운행도 전에 무산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납품 업체가 파산 위기에 몰리면서 대전시가 선지급한 72억 원도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단 우려가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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