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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리얼미터] 민주당 44.8%, 국민의힘 38.1%로 양당 격차 6.7%p... 부산·울산·경남(PK) 및 고령층 이탈 뚜렷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맘(Mom)편한특별위원회 공동 주최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 남소연
제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보수 진영의 핵심 텃밭으로 꼽히는 부산·울산·경남(PK) 지역의 민심이 거세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4주 연속 지지율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PK 지역에서만 지지율이 20%p 이상 폭락하는 뼈아픈 성적표를 받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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