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7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구독자 110만 명을 보유한 일본의 유명 유튜버가 엘링 홀란을 따라 하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가 자국 팬들로 부터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유튜라'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버 '가믹스'가 홀란의 셀카를 패러디한 게시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SNS상에서는 '선수를 조롱하는 짓이다', '일본의 수치다'라는 거센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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