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906
문화일보
유튜브 캡처.
걸그룹 리센느 원이가 자신 유튜브 채널에서 “무섭노”라고 발언한 것을 둘러싼 소모적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경남 거제시를 상대로 이번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달라는 민원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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