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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을 앞둔 일본 대표팀의 나가토모 유토 (FC도쿄)가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고 니혼TV가 29일(한국시각) 전했다.
나가토모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가진 브라질전 대비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 인터뷰에서 "준비는 완벽하게 완성됐다. 매우 치열하고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브라질을 쓰러뜨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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