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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송승은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가 전력 강화를 위해 일본 출신 이이무라 쇼타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총액 7만 달러(약 1억 760만 원)다.
이이무라는 184cm, 86kg 우완 투수로, 평균 시속 147km 직구를 던지며 최고 구속은 153km에 달한다. 낮은 코스를 정교하게 공략하는 변화구 제구력이 강점이다. 슬라이더, 커브, 싱커 등 횡변화 구종에 낙차 큰 스플리터까지 구사해 타자와 수싸움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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