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660
주간조선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이 3일 '테러 자작극' 논란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행방에 대해 "미국에 있다더라"고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정치 유튜브 채널 '여의도너머'에 출연해 정 전 후보의 '테러 자작극' 논란과 관련해 "상실감도 배신감도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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