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훔쳤는데 "우리 애 촉법, 맘대로 해라"...부모도 '배째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365
머니투데이
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상품을 훼손하고 물건을 훔친 중학생들이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이들의 부모가 "촉법소년이니 마음대로 해봐라"며 합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누리꾼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포항에서 발생한 무인 문방구 절도 사건"이라며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사진과 피해 내용을 공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