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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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국무총리실 사회대개혁위원회의 '국가 반도체 산단 정책 공론화' 요구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미 행정 절차를 마치고 천문학적인 자금이 투입되기 시작한 구책 사업을 뒤늦게 시민사회 공론화라는 명분으로 멈춰 세우는 것은 전형적인 발목잡기이자 훼방이라고 꼬집은 것이다.
이 시장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사회대개혁위원회가 발표한 성명을 반박했다. 반도체 패권 경쟁이 국가 생존과 직결된 상황에서 산업 논리가 아닌 정치적 계산으로 접근하는 행태를 조목조목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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