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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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음바페 8골·벨링엄 6골 등 맹활약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9골을 넣으며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득점에 성공한 클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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