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2245
뉴스1
"지도부 평가 다르나 사퇴론 우세…임기는 실질적으로 지선 때까지였다"
"張, 잘했다고 생각하면 전당대회 재출마해서 다시 평가 받으면 된다"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한 우재준 의원(당 청년최고위원)은 19일 "(당장 사퇴하지 않을 거면) 본인이 지금 어떤 식으로 앞으로 지도부를 운영할 건지, 언제까지 할 건지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