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7312
뉴스1
(안양=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안양시 소재 난임병원에서 숨진 20대 여성 난임연구원이 질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분석이 나왔다.
22일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A 씨 시신을 부검 중인 국과수는 "질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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