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8014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핸드볼 사상 부부로는 최초로 H리그 통합 우승을 맛본 박영준(32·인천도시공사)과 송해리(28·SK슈가글라이더즈)가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도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인천도시공사의 주장인 박영준은 일본 남자 통합 우승팀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와, 송해리는 가가와은행 지라솔과 경기에 출격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