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는데 뭘 해야 하나"…한국도 일주일 가까이 경우의 수 계산, 英 전문가들 조 3위 제도 비판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057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개비 아그본라허와 제프 스텔링이 월드컵 조 3위 순위 결정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아그본라허와 스텔링이 월드컵 조 3위 순위 결정 방식이 팬들에게 '정말 불공평하다'며 비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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