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880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올스타 가드 제일런 브라운 (30)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보내고 폴 조지 (36)와 지명권 4장을 받아오는 블록버스터 트레이드를 단행한 가운데, 현지에서는 보스턴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라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2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보스턴과 필라델피아 간의 트레이드 세부 내용을 분석하며 보스턴에 'D+', 필라델피아에 'A-'라는 상반된 평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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