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681
SBS
청와대가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비판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의 이병태 부위원장에 대해 공개 경고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것은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 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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