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167
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우리 팀의 팀 컬러가 바뀌었다".
프로야구 KT 위즈 를 상징했던 것은 오랫동안 탄탄한 마운드였다. 하지만 올 시즌만큼은 다르다. 이제는 투수보다 방망이가 먼저 떠오른다. 이강철 감독도 달라진 팀의 색깔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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