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741
마니아타임즈
미네소타 트윈스 의 고우석 이 메이저리그 데뷔 두 경기 만에 첫 홀드를 수확하며 빅리그 연착륙에 청신호를 켰다.
고우석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5-3으로 앞선 8회초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지난 10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전에서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던 고우석은 이틀 만에 찾아온 기회에서 첫 무실점 투구와 함께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첫 홀드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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