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52
테니스코리아
임희래(의정부시청) 김은채(안동시청) 복식 조가 ITF W15 삿포로대회에서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2주 연속으로 프로 대회 정상에 올랐다.
톱시드의 임희래 김은채 조는 2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린 결승에서 가와무라 마나-오와키 유이 조를 6-4 6-3으로 꺾었다. 임희래 김은채 조는 올해 들어서만 창원(W35) 대회에 이어 일본에서만 열린 ITF 투어에서 벌써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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