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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뉴스
페이셜 캡처로 완성한 감정선
전투보다 서사에 집중
[STN뉴스] 심재훈 기자┃배우 박지현이 단순한 홍보 모델이 아닌 게임 속 핵심 인물로 변신했다. 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_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금기인 '판도라의 상자'를 중심축으로 삼아 거대한 서사를 펼친다. 유저는 박지현이 연기한 판도라와 함께 세계를 뒤흔든 비밀을 추적하며, 신들의 전쟁 한가운데로 뛰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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