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3794
헤럴드경제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내년부터 과태료 부과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최고 9만원 매겨
시민들 “환영”, 라이더들 “주차공간 확보 필요”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윤승현 수습기자] ‘주민 보행 구역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해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6일 오전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앞 출근길 시민들이 오가는 인도 한편에는 배달 오토바이 7대가 나란히 세워져 있었다. 일부 오토바이에는 구청이 부착한 ‘이륜차량 주차 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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