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4781
뉴스1
피해자 측 "재판 지연 도구로 써"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 모 씨(30대)가 수감 중 피해자 김진주 씨(가명)에게 보복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로 열린 항소심 재판에 두 차례 연속 불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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