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110
점프볼
[점프볼=아산/홍성한 기자] 불과 20일 전이었다. 선수 생활의 끝을 알렸던 김영현 이 새로운 역할로 현장에 돌아왔다.
안양 정관장 유소년팀과 함께 2026 KBL Y리그 현장을 찾은 김영현 코치는 벤치에서 선수들과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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