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752
MK스포츠
엔조 마레스카 (46·이탈리아)가 맨체스터 시티 지휘봉을 잡을 전망이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는 6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가 마레스카 감독 선임에 근접했다”며 “모든 당사자가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