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9946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단돈 3달러(약 4000원)짜리 장바구니가 또다시 미국 전역에서 '오픈런' 열풍을 일으켰다.
미국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 조(Trader Joe's)가 새롭게 선보인 스트라이프 미니 토트백이 출시 직후 잇따라 품절되면서 소비자들이 개점 전부터 매장 앞에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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