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6943
바스켓코리아
상명대가 경기를 마칠 때, 큰 박수가 나왔다. ‘KOREAN DREAM’을 꿈꾸는 신입생이 첫 발을 내딛었기 때문이다.
상황은 이랬다. 상명대는 지난 18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고려대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를 실시했다. 전반전까지 잘 싸웠으나, 3쿼터부터 급격히 밀렸다. 그 결과, 49-81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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