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407
뉴스1
기존 조사보다 파병 지지율 낮아져
"한국의 해외 파병 이슈, 동맹 아닌 '국익' 관점에서 논의해야"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미국과 중국이 대만해협에서 무력을 동원해 충돌할 경우 우리 국민의 3%만이 직접 파병을 지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비군사·후방 지원에 관한 국민들의 인식은 다소 관대한 것으로 파악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