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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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 같다.”
KBO리그에 데뷔하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케스턴 히우라 (30)가 최근 주춤하고 있다. 키움 설종진 감독(53)은 “조급함을 느끼는 것 같다. 서두르지 말고 처음 왔을 때처럼 편안하게 임했으면 한다”며 격려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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