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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퀴라소 축구 국가대표팀의 여성 팀 닥터가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위해 내린 처방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23일(한국시간) "월드컵 약체로 평가받는 퀴라소 축구대표팀의 여성 팀 닥터는 선수들에게 경기 전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아내와 방을 함께 쓰고 성관계를 갖도록 권장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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