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52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흥행을 발판 삼아 벌써부터 2038년 월드컵 유치 구상에 들어갔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이 월드컵 단골 개최국이 될 수 있다"며 2026년 대회를 사실상 주도하고 있는 미국이 불과 12년 뒤 또 한 번 월드컵을 개최할 가능성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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